해외축구 리버풀 이적시장 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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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리버풀에 대한 글을 게다가 쓰겠네요 ;; 어제 마무리를 할려고했는데

‘쿠티뉴’에 대하여 매우 길게쓰다보니 마무리를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길고 길었던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서 보탬 포메이션은 쿠티뉴가 머리를 언젠가 숙이고 돌아온다는 가정하에

꾸려진 멤버들입니다.

리버풀이 중제 바깥주인 큰 불안감은 크게 2가지입니다.

1.중앙수비수 2.중앙미드필더

리버풀은 위언 4명의 중앙수비수를 1군 스쿼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팁,로브렌,클라반,고메즈 입니다.

1순위는 당연 조엘 마팁입니다. 끈기와 투지를 보여주는 뛰어난 수비력  그리고 후방에서 빌드업에 도움을 줄 삶 있는 뛰어난 자원입니다. 단점으로는 종종 다친다는 점입니다.

2순위 로브렌은 클롭에게 중용받기도 하지만 그가 중용받는데 쥔어른 큰 이유는 그를 넘는 선수가 리버풀에 없기때문입니다.

뛰어난 태클실력을 보유하였지만, 태클 의존도가 강하여 반칙을 하거나 혼자 누워있는 상황도 어쩌다가 나오며, 민첩하지 못하여 흔히 속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로브렌이 팀에 3순위였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클라반이 나와서 막을 건 막고 못막을건 못막는걸 보아도 별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처럼요…

그렇지만 크로아티아 중앙수비수는 2순위입니다. 더구나 중앙수비수는 최소 2명을 아우 운행 선발시켜야 하고요.

이러한 불안감은 미리 예전부터 야기되어 왔기에 사우토토스햄튼의 ‘반 다이크’를 노렸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실패하였고, 이때 클롭은 결정하여야 합니다.

다음시즌까지 로브렌을 믿고 성문 다음시즌 이적시장때 ‘반 다이크’를 노리느냐? 아님 포기하고 1월에 다른 자원을 영입하느냐?

상의물론 1월에 ‘반 다이크’를 노릴 고갱이 있겠지만 사우스햄튼이 완곡하게 거절하고 있는 이빨 상황에서 속속히 시즌 중에 선수를 판매할 것 같지는 않기에

틀림없이 그를 영입하겠다면, 다음시즌까지 기다려야 할 것 입니다.

리버풀은 고메즈라는 어린 선수가 있습니다. 그는 나름 잠재력등을 인정받아왔지만 큰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였고 아직은 부족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현 리그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나와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좋은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출장기록과 경기감각을 올리고 있기에 어느정도는 기대해 볼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목금 당장은 그의 성장을 기대할 운명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로브렌이 갑작스레 민첩해지기에는 힘든 나이이닌깐요 ㅠ

다음으로 불안한 부분은 뼈 미드필더입니다.

시방 리버풀에는 ‘쿠티뉴’를 제외하고 랄라나,엠레 찬,밀너.핸더슨,바이날둠,그루이치 등이 중원자원으로 있습니다.

7명이라는 수는 충분한 숫자입니다. 더블스쿼드를 채울수 있는 운명 입니다.

허나 고용주 큰 문제는 ‘쿠티뉴’의 의중이며 랄라나의 부상입니다.

자네 이유는 이익 2명의 선수를 제외하면 창조적인 패스를 해줄 호운 있는 선수가 전무하다는 것이다.

핸더슨은 풀백앞에서 그들을 보호하며 1차 빌드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만 그에게 세부적인 빌드업까지 떠맡길 수는 없다 또한 그는 더러 부상을 당한다는 큰 단점을 가지고 있다 ㅠ

과시 엠레 찬은 공을 끌면서 필요이상으로 좋은 찬스만을 기다리다가 뺏기는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바이날둠은 활동량과 체력으로 많은 부분을 해주고 있지만 여제 스포츠 아스날전처럼 해줄 행복 있는 선수는 아니다 몹시 아쉽지만..

밀너 또한 활동량과 체력으로 클롭에게 큰 사랑을 받고 리버풀의 팬들인 콥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무심코 중앙에서는 투박합니다.

사실, 엠레 찬, 바이날둠. 밀너 이식 3명중 한명이 핸더슨이 부상당하였을때 그의 역할을 해줄 길운 있을지도 의문이다.

당연히 금리 3명은 핸더슨 더 아마 더 수비적인 부분에서는 잘해줄 핵심 있지만 댁네 다음 수순도 잘해줄 핵심 있을지..(1차 빌드업과정) 시고로 문제를 생각하면 저번 시즌 핸더슨이 부상당하였을때 엉망이였던 경기력은 악몽처럼 다시 떠오르곤 한다.

이에 클롭은 ‘나비 케이타’ 영입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였던 것 이였다. 그러나 그는 다음시즌에 옵니다.

무론 다음시즌부터 우리는 중제 유럽에서 최고의 적성 한복판 테두리 선수를 얻을 수명 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내년 1월 원터 브레이크(이적시장)이 열려도 시방 무엇을 하기에는 애매한 상황일 것 입니다.

억지로 방법을 만들자면 현재 엠레찬은 유벤투스와 강하게 링크되어 있고. 현재 재계약을 하지않고 있는 그는 보스만 룰에 의하여 자유계약이 되기 6개월전(내년 1월)부터 다른 팀과 사전계약을 맺을 복수 있습니다.

엠레 찬이 내년에 나가는것이 확정된다면 1월에 다른 선수를 영입하여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케이타가 올때 과포화 문제 방지)

허나 딱히 시방 데려올 무망지복 있는 좋은 자원이 무론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 엠레 찬을 자유계약으로 보내주어야 한다는 점 ..(이적료 0원) 등 때문에 왜냐하면 좋은 생각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우선은 중원 미드필더의 불안감을 해결할 행운 있는 방법은 ‘쿠티뉴’입니다. 중앙에서는 피지컬 적인 부분들의 단점이 보이긴 했지만 그쯤 뛰어난 패스와 돌파력을 가진 선수는 없기때문 입니다

차기 승강내기 ‘맨체스터 시티’ (9/9일 20:30)와의 경기를 본다면 클롭의 의중 , 쿠티뉴의 의중을 알게 될 것같습니다.

사실 그는 돌아올것인가? 그가 오지 않는다면 랄라나도 부상이 이상황에서 해결책은 무엇인가?

‘스티븐 제라드’가 보고싶은 순간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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