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선생님 (농구 슛팅과 관절 회전 질문)

목차

웨이트와 농구 강사인데요 농구 3점슈팅시 외회전이 미는 힘이니까 손목을 외회전해서 자연스러운 회내를 만들어 2 3번째 손가락으로 밀어주는 느낌이 맞는거지요? 씨 칼럼보고 농구슈팅에 적용했는데 진성 썩 부드러워졌습니다 선생님의 개인적인 의견도 궁금하네요 ​ ​ 강사님, 안녕하세염 ㅎㅎ ​ 저는 농알못이지만 선수들 영상을 보면서, 뿐만 아니라 제가 무매개 해보면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 우선 레이업과 피차일반 슛팅을 구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① 레이업 슛팅 (layup)

레이업 슛팅은 공을 체중과 아울러 함께 띄어놓은 최후 똑같이 ‘퍼 올리는’ 슈팅입니다. ​ “점프”라는 동작은 (방향이 위건 앞이건 뒤건) 외회전으로 파워가 출력됩니다. ​ (힌두 스쿼트 초상 참조) https://youtu.be/k0zcMGCcfi8 ​ 그래서 우리가 ‘레이업’했을 사례 떠올리는 위 GIF 파일들과 같은 ‘일반적인’ 레이업 슛팅은 외회전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 다른 한편 여기서 점프 방향과 공의 경기 방향이 다를 때(골대를 향하는 점프가 아닌 골대를 지나치거나 이의 방향에서 밀어넣을 때)의 레이업은 외회전으로 영향력 출력과 같이 마지막에 내회전으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하측 GIF 파일을 보시죠.

윗분 선수를 보면 점프 방향이 골대를 넘어서 반대편을 향합니다. 그러니 외회전으로 점프를 하면서 레이업으로 공을 떠받들어 올렸지만 마지막에 방향이 반대이기 그리하여 내회전과 같이 공을 긁어냅니다. 이는 레이업이 아닌 예사 슛팅의 원리와 같습니다. 2번 항목에서 일일편시 우극 곰곰 살펴보겠습니다. ​ ​ ​ ​ ② 마찬가지 2점,3점 슛팅 ​ 틀거나 비트는 변형 몸놀림 말고 일반적인 노마크 슛팅이라는 전제하에​

상장 레이업처럼 외회전으로 파워출력하면서 몸통+공이 동시에 공중부양합니다. (선수마다 추구하는 미묘한 차이는 있겠지만) 최대한 수직 점프 구간에서부터 다시금 반대로 내회전과 같이 공을 긁어내고 손목이 손바닥 쪽으로 굴곡됩니다. ​ 맨 우측 GIF 파일을 보시면 저게 단순히 ‘엣지’가 아니라 내회전으로 출력되고 경쟁 뒤의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고로 맨 좌측 농구공처럼 손을 떠난 공이 회전을 할 시세 나를 향해서 회전하게 됩니다. 만일 외회전으로 공이 던져졌다면 무회전으로 그저 공이 부~웅 떠오르거나 골대를 향해 회전해야겠지요? (머리속으로 조금만 생각해보시면 즉변 이해가 되실듯 합니다안전놀이터) ​ 급기야 농구의 평범한 2점, 3점 슈팅은 역도와 원리가 똑같습니다.

농구의 슛팅 = 최대한도 점프 구간까지 외회전 + 마지막에 내회전으로 출력 마무리 역도의 스내치 = 서드 풀 지점까지 외회전 + 마지막에 내회전으로 출력 락-아웃(마무리) ​ 슛팅이 부드러워지신 것은 어미 슛팅을 위해 점프하는 구간에서 상시 외회전 출력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외회전 출력이 충분하면 뒤 근육들(비복근/햄스트링/둔근/광배근/승모근/회전근개)이 수축하여 다리 관절을 안정적이게 잡아주고, 관절이 단단하고 안정감을 느끼니 내가 가진 퍼포먼스를 마음껏 사용할 복 있지 않았나 예상해봅니다. ㅎㅎ ​ 재미있는 질문을 주셔서 저도 즐겁게 답변할 운 있었습니다. ​ 조금이나마 곁부축 되었길 바랍니다. ^0^ ​ 장우현 근육학 연구소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Th9mTEq6r58ZLwCE8hT5g 장우현 근육학 연구소 블로그 : https://stinvvv.tistory.com/manage 장우현 근육학 연구소 존문 게시판 : https://cafe.naver.com/qandaboard 장우현 근육학 연구소 뒷받침 : https://toon.at/donate/637467032935355089 장우현 근육학 연구소 e-mail : stinvvv@naver.com

Categor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