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디스아너드2” 에서 코르보 아타노로 플레이하면 안되는 이유Why...

출처: thedailyfandom.org/corvo-should-not-be-playable-in-dishonored-2/ 플레이어가 처음으로 “디스아너드2”의 캠페인 모드를 시작하면, 그들에겐 다소 흥미로운 선택지가 주어진다 — 플레이어는 두 존명 주연 허리 테두리 명을 한사코 골라야 한다. 임계 유 선택지는 경기 “디스아너드”의 1편 주인공인, 코르보 아타노다. 다른 범위 명은 그의 딸, 에밀리 칼드윈이다. 만일 당신이 아케인 스튜디오의 유희 “디스아너드”를 한번도 진행해 아래편 않았다면, 선택지가 실리 게임에 기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 필요가 있다. 겉보기엔 사소한 결정들은 매치 전반에 걸쳐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인물들의 시각 뿐만 아니라 향후 게임 기수 이벤트들도 변화시킨다. 한결 주요한 결정들은 한층 훨씬 엄청난 변화들을 불러올 성명 있으며, 적의 난이도와 환경의 프로그램 같은 근본적인 요소들을 바꾼다. 마침내 게임을 시작하고 몇 분 만에 벌어지는 시고로 엄청난 선택은 문자그대로 재차 비유적으로도 꽤나 게임-체인징 요소다. 맞지않나?

글쎄, 별로. 플레이어들은 각각의 캐릭터가 고유한 능력을 갖고있다는 걸 알게되지만, 그걸 넘어서면, 다른 차이는 글로 없다. 몇 줄의 대화가 여기 저기에서 바뀌기는 하지만, 이야기의 리듬과 전반적인 게임플레이는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러한 사실은 약간 실망스럽지만, 이해할 요체 있다. 그러한 중대 결정을 하려면, 아케인 스튜디오는 근본적으로 “디스아너드2”를 2개의 개별적인 게임으로 만들었어야 했을 터다. 아울러 이는 개발 초기에, 스토리에 영향을 끼쳤을 거다. 반면 질문은 어쨌든 제기된다 — 도저히 어째서 플레이어가 두 주인공 중에서 선택하게 만든걸까? “디스아너드2”는 그러한 질문에 답하려 노력하진 않는다. 이는 다소 코르보에겐 불운한 일인게, 그는 1편 게임에서 즐거움을 주었던 것과 비슷한 플레이를 주하 때문이다. 그렇지만, “디스아너드2”를 진행하다보면 소득 이야기는 그를 위한게 아니라는 사실이 극히 명백해진다. 날찍 서사는 에밀리, 다만 에밀리를 위한 것이다.

시작부터From The Beginning 사실상, “디스아너드2”는 처음부터 에밀리의 이야기다. 게임은 에밀리를 구하려는 코르보의 임무에 대한 서사를 담은, “디스아너드” 원편이 나온지 15년 후에서 시작한다. 1편 그때 에밀리는 10살이었고, 황녀였으며, 어머니인 제서민 칼드윈 황제를 암살하고 쿠테타를 조직한 무리들에 의해 갇혀있었다. 이익금 같은 무리들은 이래 군주 암살 혐의로 코르보를 모함한다. 목하 에밀리는 25살의 여성이고 그녀 자신의 권리에 기반한 황제이지만, 그녀의 황권은 실패하고있다.

“디스아너드2”는 에밀리라는 인물의 궁극적인 성장을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시합 두부 10분만에, 플레이어는 통치하기위해 에밀리가 고군분투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첫 한시간 동안은 단편적인 대화들과 문서들로, 에밀리가 오죽이 황제로서 부적합한지 심증이 굳어지게된다. 약혹 그녀가 중요한 회의들을 빼먹지 않는다면, 에밀리가 중진들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건 수지 안에 꼽을 정도라는 것이다. 그녀는 정책과 통치에 대한 많은 결정들을 코르보나 고문들에게 맡겨버린다. 에밀리의 개인적 매력은 아쉬운 점이 많기 때문에, 그녀는 전반적으로 대중들 사이에서 반감을 일으킨다. 에밀리는 그녀의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능숙하거나 사랑받지 않는다.

그러나 플레이어가 에밀리의 실패를 발견하기 시작한 지 약간 되지 않아서, 그녀의 황권은 전복된다. 제서민을 노렸을 때와 그닥 다르지 않은 쿠데타가, 음모의 바퀴를 돌아가게 만든다. 딜라일라 코퍼스푼(에밀리가 한동안 잃어버린 이모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그녀를 스러뜨리고, 경호원들을 죽인 뒤, 그녀의 아버지인 코르보를 석상으로 만들어버린다. 에밀리는 의식을 되찾고 나서, 자신의 교허 도시인 던월을 떠나야만 한다. 던월에서 그녀는 황권의 반역자이자 연쇄살인범으로 몰린다. 에밀리가 국민들에게 하 반감을 아이디어 있었는지, 이러한 바보짓들은 모조리 쉽게 이루어진다. 정치인들과 평민들 모두는 딜라일라의 주장을 쉽게 받아들인다, 적어도 처음에는 말이다. 선택들 사이에서Between Choices 만일 플레이어가 “디스아너드2”의 주인공으로 에밀리를 선택하면, 에밀리가 도시를 떠나는 반시 — 이놈 직후 그녀는 반역자이자 실패자로 명명된다 — 엄청난 심오함을 느끼게 된다. 에밀리의 길은 몹시 어렵지만, 명백하다. 그녀의 황좌를 되찾기 위해, 에밀리는 딜라일라와 이년 친구들을 무찔러야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등한시한 통치자의 의무로 인한 피해를 깨닫고 고쳐서 손수 훌륭한 지도자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번만큼은 그녀의 손을 잡아줄 조언자들이나 코르보도 없을 것이다. 만일 플레이어가 코르보를 선택하면, 이문 순간에 약간 불협화음을 느끼게 된다. 아울러 그에게 놓여진 길은 더한층 덜 중대하다. 그의 여인 에밀리는 통치자로서 실패하고있고, 이러한 실패들은 그녀 자신이 전복당해 석상으로 변한 데 기여한다. 코르보는 다시한번 기필코 그녀를 구해서, 그녀를 위해 황좌를 되찾아야 한다(아니면 코르보는 본인을 위해 황좌를 빼앗을 고행 있다).

그렇다면 문제는 무엇일까? 만일 당신이 “디스아너드” 1편의 시놉시스와 비교하게 된다면, 문제는 어지간히 분명해진다; “디스아너드2”에서 코르보의 행로는 단순히 1편 게임의 재현에 지나지 않는다. 코르보의 여정은 쿠데타의 일원들을 무찌르고, 에밀리를 구출하고, 그다음 황좌로 그녀를 복권하는게 포함되어 있다. “디스아너드2”에서, 아무것도 변한 건 없다. 일구 이야기라면, 이는 그렇게는 끔찍하진 않아보인다; 많은 연속적 서술들은 발 인물들에게서 반복된 줄거리의 양식을 따른다. 그렇지만 “디스아너드2”를 도약 할 때, 이러한 줄거리는 코르보의 캐릭터성에 방해가 된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 그는 원체 성장하거나 발전하지 않는다.

침체Stagnation 코르보가 “디스아너드2”에서 하모 결정을 내리건간에 — 그가 폭력적이고 복수심에 불타거나, 아니면 섬세하고 자비롭건간에 —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제서민과 에밀리에 대한, 군란 전후의 자신의 삶에 대한 개인적 서사를 회상하면서 보낸다. 그는 연인 제서민 황제의 죽음을 슬퍼할 기회가 주어지지만, 이는 1편 게임의 중요 요소일 뿐 그의 캐릭터성에 새로운 요소가 아니다.

이는 이어서 모모 느낌이냐면 — 늙은 남자가 자신의 과거에 침착하는 것 같다. 게임의 서술(내러티브)은 코르보를 유익 이상의 경계로 넘어서지 않고, 이러한 이유로 코르보가 자전 이야기에 불필요하다고 말할 명맥 있다. 그는 “디스아너드2”의 서술 속에서 새로운 장소를 찾지 못하며,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그렇지만, 불필요하다는 것은 욕이 아니다. 그는 불필요하지만 이야기에 해를 끼치진 않는다.

틀렸다. 독한 감상이긴 하지만, 코르보가 포함된 것은 미리감치 기본적으로 확립된 에밀리의 이야기를 손상시킨다. 뿐만 아니라 코르보로 플레이하게 되면, 에밀리는 정체되고 불쌍한 상태로 남는다. 만일 코르보가 에밀리에게서 무한히 황좌를 빼앗지 않는다면, 그녀가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다고 가정할 요체 있는데다 만약 에밀리가 황위를 승계할 경우, 이는 애오라지 코르보와 조언자들의 지지로만 가능할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코르보의 갈래 허리 에밀리는 어쨌든 어린아이로 남아있다. 에밀리는 자신의 여정에서 그녀 스스로의 힘을 통해 많은 것을 성취하고 통치자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더욱더 강해지고 역량을 키운다. 에밀리가 친절과 영리함, 혹은 잔인한 살인을 통하건간에, 그녀는 좀 자신이 그랬던 대인물 이상의 존재가 되는 것을 배우면서 성장한다. 코르보를 그녀의 자리에 두는 것은, 변함없이 이익 서사에서 가능한 모든 인물의 성장과 발전을 제거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주제를 깨뜨리기Breaking Themes 에밀리의 경로에서는 다양한 인물의 복장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새로운 스토리텔링 요소가 풍부하게 펼쳐진다 — 코르보의 경로에서는 잃어버린 요소들 말이다. 에밀리에게 이는, 자신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책임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성인식이다. 그녀는 손수 우뚝 서는 법을 배울 복운 밖에 없다. 플레이어는 리더가 된다는 것, 사람들에게 빚을 지거나 그들에게 무언가를 빼앗는단게 — 그게 무모함과 불신, 혹은 직접적 해를 끼치건 간에 — 어떤 의미인지를 탐구해야한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디스아너드” 시리즈에서 여태껏 안쪽 못했던 슬픔에 대한 탐구가 존재한다 — 결코 알지 못했던 부모에 대해 애도하는 아이의 심정이 그것이다. 에밀리는 제서민이 죽었을 제때 열 살이었다. 기억할 만치 나이는 먹었지만,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만큼 어린 나이이다. 에밀리는 자신의 숨편한마스크 어머니에 대해 절대로 알지 못한 아직껏 대부분의 인생을 보냈고, 제서민이 떠나고 나서야 현 부재를 다다 이해했을 뿐이었다. 그렇지만 군란 후 던월을 떠나면서, 에밀리는 제서민의 영혼과 재회한다. 이는 얽히고 부서졌지만, 반대로 불구하고 제서민의 정신이다. 제서민의 영혼은 에밀리에게 그토록 잊혀지지 않고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며, 플레이어들은 “디스아너드2”의 서술을 통해 이놈 사랑을 받아들이려는 에밀리의 시도를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선택은?So Choose? 아케인 스튜디오의 창작팀은 “디스아너드2”에 코르보를 포함시킨 이유에 대해, 자신들이 작히나 그들에게 “애착”을 가졌는지로 설명한다. 또한 이건 이해된다.(mashable.com/2016/10/12/dishonored-2-preview/) 창작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해, 캐릭터에 대한 사랑이 다른 모든것을 대신할 핵심 있는 때가 있곤 한다. 그렇지만, 창작자들은 애착이 새로운 작품을 질식시킬  성명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종류의 질식이야말로 우리가 “디스아너드2”에서 볼 생명 있는 종류다. “디스아너드2”는 되게 신선하고, 밝고, 강렬한 스토리텔링 요소들이 집합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프게도, 플레이어가 코르보의 경로를 따라간다면 이러한 점들은 쉽게 놓치게 된다. 유쾌한 캐릭터의 점검, 정신적 발견, 트라우마와 슬픔, 책임에 대한 탐구는 단지 하나의 선택의 순간에 전면 사라질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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