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어린이 박물관

여아든 남아든 어렸을때는 과연 공룡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각별히 공룡들을 보면서 이름까지 외우고 다니는 우리 딸들은 보면 미디어의 힘이 대단하긴 대한하구나를 느낍니다. 어린아이 박물관의 경우는 여러 종류의 활동형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3-4세정도만 되더라도 많은 것을 할 삶 있는 장점이 있어서 잦추 이용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동두천 주변에 있는 겨룸 북부 아이 박물관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주차장은 유로로 운영이 되기는 도리어 소인 박물관을 이용할 정경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표를 똑바로 가지고 계시다가 나가실때 제시를 하시면 됩니다. 도로 박물관을 들어가기전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노천 놀이터가 있는데, 여기서도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날 운 있는 자리로 시설이 깊이깊이 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36개월 미만과 65세 이상은 무료입니다. 그외에는 4천원이라는 적잖이 부담없는 가격이며 동두천 시민의 경우는 2자녀 이상부터 증빙서류 지참하실 실례 할인이 됩니다.

입장권 구매후 언제 입장을 하시면 퇴장할 애걸 재입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내부에 화장실이 없는 관계로 중간에 용무를 선례 위해서는 직원분에게 말씀을 드리고 화장실을 갔다가 재입장을 해야 하비다. 전시장 안에는 외따로 식당과 음료수를 파는 매장같은 곳이 없어서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관청 명 있는 물과 다과를 챙겨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시관 관람의 경우는 인터넷에서도 예매를 할 명 있는데, 시간대별로 허다히 300여명을 입장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갔을때는 예매 없이 맹탕 입장을 하고 1시간 30분이 지났다고 해서 유달리 사람들을 내보내거나 하는 절차는 개개 없었습니다. (일부 박물관은 시간을 바로 엄수해서 중간에 전시장을 비우고 새로 채우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아마도 멀리서 이동을 할 전례 홈페이지에 실시간 현황을 살피고 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이 구경하고 체험할 무망지복 있는 시설들은 2개층으로 나뉘어서 전시가 되고 있고 연경 연령때에 따라 구분을 지어놨습니다.

1. 36개월 이하

36개월 이하는 영유아입장만 가능하고 36개월 이상의 아이가 입장할 곡절 직원이 친절하게 입장이 불가하다고 안내를 해줍니다. 바닥에는 전체가 매트로 이루어져 있어서 유아들이 혼자서 기어다니거나 걸어다녀도 크게 다치지 않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와 아울러 입장을 하고자 할때는 일반적으로 직원분이 아이의 개월수를 물어보고 입장을 허가합니다.

2. 115cm 이하

키에 따른 구분을 하는 체험존이 있습니다. 115cm이상이 되어야지 이용이 가능한 클라이밍존인데, 공룡 모양을 범위 클라이밍존을 올라가는 형태로 1층에서 2층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36개월 공상 115cm 이하일 경우에는 1층과 2층에 많은 체험 시설들이 있는 관계로 이를 이용하면 됩니다.

a. 1층 화석 캐기 체험장

편백나무 조각으로 듬뿍이 채운 넓은 공간에 바닥에는 공룡 화석을 부분적으로 설치했습니다. 모래놀이 장난감도 같이 제공이 되어서 신발을 벗고 아이들과 같이 편백나무 조각들을 통에 넣고 중도 중간에 숨겨져 있는 공룡 화석도 찾을 운 있습니다.

b. 1층 공룡 체험장

공룡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제공하는 1층에서는 퍼즐 놀이, 꼬마둥이 피규어등이 있어서 관찰과 체험을 통해서 공룡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알아갈 수명 있는 공간입니다.

화면에 나오는 공룡을 스스로 색칠하는 체험장으로 하얀색 공룡을 손에 직접 든 닌텐토 위의 컨트롤러와 같은 것으로 대형 화면에 색칠하는 놀이입니다.

c. 2층 바람과 물놀이 체험관

2층에는 물놀이 체험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동 박물관에는 워낙 제공되는 체험시설인데, 북부 어린아이 박물관의 경우넨 하 규모가 큰 편이였습니다. 물뿐만 아니라 바람을 이용하는 증험 시설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물과 바람의 성질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 공간으로 이용됩니다. 고용주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이렇게 물놀이를 하고 바람과 공기를 이용해서 공이나 바람개비들이 움직이면 지지리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d. 2층 꿀벌 체험관

원목나무를 이용해서 꿀벌의 육각형을 본따서 온몸으로 체험할 명 있는 미로와 같은 구조를 만들어서 아이들이 들어가서 놀 복 있도록 하는 체험장입니다. 언제 들어가면 엉뚱한 곳에서 기어나오는 아이들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더군요.

e. 2층 개미 체험관

개미집을 모토로하는 2층 개미집은 총 2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미끄럼틀까지 구비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은 미로와 같은 개미집을 이리 저리 다니는 체험장입니다. 어른들이 다름없이 다니기에는 발도르프교구 통로들이 좁은 곳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동이 가능은 합니다. 체험장이 꽤 크고 입구와 출구가 여러군데라서 어린이 독이 들어갔다가 다른 곳에서 나올때 쫓아다니기 쉽지 않을 복수 는 있습니다.

f. 여재 체험관

유아책이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책을 읽어줄 명맥 재간 있고,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책을 발견할 무망지복 있는 공간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그림을 담아서 나무에 거는 체험장은 자기의 창조물이 간직된다는 특별한 체험을 할 호운 있습니다.

3. 115cm 가장자리 - 클라이머존

클라이머 존의 운영시간은 일반적으로 20분씩 하고 있으며 중간에 20분씩 휴식을 가집니다. 인원제한도 있어서 시간을 유족히 맞춰서 아이가 체험장을 이용할 명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안전줄을 착용하고 직원분의 안내로 최대한도 3층까지도 이동을 할 핵 있습니다. 조금은 큰 아이들이 이용할 목숨 있는 시설이라 6-7세정도는 되어야지 115 cm를 일반적으로 넘어서 초등학생 대상의 체험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 외부 놀이터

외부놀이터는 비교적 긴 미끄럼틀 3개와 모래놀이, 더욱이 바닥에 있는 트램폴린까지 있어서 날씨가 허용할 실례 최소 1시간 이상은 아이들이 신나게 몸을 움직일 생목숨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5. 결론

우선 키즈카페보다는 참말 넓고 비용도 저렴한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교육적으로 다가오는 시설인 관계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허용하면 공룡이나 물과 바람의 원리, 곤충들의 생활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줄 행운 있는 공간입니다. 매점이 없어서 아이들의 간단한 간식을 들고가야하는 점은 주의하셔야 하고요 이동시간이 있더라도 3-4시간 정도는 넉넉히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핵심 있는 장소입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관련 링크 ● https://childmus.ddc.go.kr/www/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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