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웨이스트의 노력_비누(샴푸바/ 올 클랜징)_추천

돈 받고 광고하는 거면 정짜 좋겠네

지난번, 20년 5월에 아래와 같은 글을 썼었다.

onion7321.tistory.com/41?category=883172

대개 요약하면 이렇다.

나는 미니멀리즘이나 제로 웨이스트를 생각은 해봤지만 응. 그거 무리. 그래도 단지 환경을 위해 작은 거라도 실천은 해야겠다.

뿐만 아니라 비누의 더더구나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여행 갈 때, 참말 편하다.

아울러 이후에도 많은 비누들을 질렀다.

1.

2.

3.

4.

5.

 사용 군중 것도 있고, 사용한 것도 있다.

현시 쓰는 건 세안 비누로는 2번의 ‘본 마땅’. 샤워할 때는 본 뉘와 3번의 ‘리스본의 노을’. 또한 사진엔 없지만, 4번 회사에서 나온 ‘컨디셔너(린스) 바’이다.

위에서 써보지 못한 것은 3번의 ‘핑크 호수’ 뿐. 나머지는 다 써봤거나, 혹은 쓰다가 중제 쓰고 있는 거 쓰느냐 일시반때 둔 상태이다.

내 포스팅은 노 결론부터 이야기한다. 한국인의 스피드의 최적화되어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쓰고 있는 것들 더욱이 썼던 것들이 맘에 형처 드는 것은 아니다. 다들 만족했다. 도리어 나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쓴다면, 동구밭에서 나오는 것을 쓰기로 했다. (일단 있는 거, 전부 쓰거든)

(근데, 또한 궁금한 비누 있으면 내서 쓸 거 같다. 기본은 여기겠지만)

 동구밭을 선택한 이유는 조금 단순한데, 나와 같은 이유가 아니라면,  가격은 약간 있더라도 5번의 햄프볼을 추천한다.  이건 가끔씩 카카5 메이커th에서 판매되는 걸 봤다. 혹은 혹자 본사 사이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으니 알아서 검색해서 사시는 걸로. (불친절)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동구밭의 경우, 네입어쇼핑 스토어에서 산다)

동구밭을 선택한 이유.

 회사의 기업설명 때문이다.  발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름없이 제품을 생산.  어차피 사야 할 것이라면 조금이라도 좋은 일(???)을 하는 느낌(???)으로 요량 싶었다.  이게 근데 말이 이상한 게…  나는 내가 원하는 비누를 사는 것뿐이고, 그들은 그냥 일하는 것뿐이고,  그러니까 이것은 과약 정당한 거래일뿐이지, 딱히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진 않을 뿐이고…

 솔직하게 이제까지 썼던 비누들 모두 좋았다.  순했고, 화학 냄새도 집안사람 나면서도, 좋은 향이 났다. 더더군다나 생각보다 근린 육장 썼다. 가격대는 다들 있을 수밖에 없긴 했지만, 그래도 만족했다. 더욱이 모든 비누다. 남녀노소 써도 무방한 제품들이었다.

 약간 예외를 둔다면, 1번은 남성들을 위한 제품이긴 했지만, 설명을 읽어보면 여성분들도 악용 가능하다고 되어있다. 임산부나 다른 예외의 상황을 가지신 분들은 의사와 상의하라고 되어있던 걸로 기억한다.

 조금만 더, 동구밭 비누 이야길 하자면, (사이트에 들어가면 오죽이 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업자냐?)

샴푸바는 위에 있는 쿨 하나밖에 안식구 써봤다. (아마 그랬을 것이다) 나쁘지 않았다. 산양비누 쿨답게 시원한 냄새가 난다. 머리도 명확히 다소 한결 시원한 기분. 다만, 린스바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거개 올인원으로 썼는데,  올인원은 아기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써도 될 정도로 순하다. 비누 하나로 아래가지 끝부터 머리까지 감으니 하여 편한가! 연령 같은 귀찮은 인간에게 이런 축복이! 간신히 머리카락이 적잖이 짧으면 정말로 상관없고, 머리가 어느 핸드레벨 있다면, 필수까진 아니지만 부드러운 머릿결을 원하는 분들은 린스바가 있으면 더 좋다.

 린스바의 경우는 거품이 곧바로 안식구 나고 느낌이 없는데, 나의 호소 시력이 듬뿍 나쁘기 때문에 이게 손에 묻은 건지 아닌 건지 감이 밑짝 이해 때도 있다. 그래도 몇 수순 휘비적(?)하고 머리에 문대 보면 묻은 게 맞다.

 개인적으로는 면행 갈 때는 그냥 올인원 단특 들고 가면 될 거 같고 (좀 거지처럼 다니긴 함), 집에서나 편하게

린스바로 처음 관리해주면 괜찮지 않을까 한다.

 다음 추천했던 5번의 햄프볼이다. 솔직히 가액 면에선 다소 부담스러웠다. 근데 필시 다른 비누들보다는 길이 썼던 거 같긴 하다. (체감상) 또한 햄프볼이 우극 진정한 올인원이 아닌가 싶었다.

약혹 여성분들은 적확히 이쪽이 더더욱 맞을지도 모르겠다. 운동경기 헤어스타일을 가진 남성분이라면 1번의 금세 클렌징 바도 추천이지만, 그렇다고 햄프볼이 아녀자 여성 어떤 것도 아니다.

햄프볼이 더 진정한 올인원이라고 생각한 점은 단순하다. 동구밭의 경우는 린스바의 옵션이 망설여진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나쁘지 않고. 근데 있으면 좋긴 하고…(무한 루프) 햄프볼은 린스바까지도 필수 없을 정도로 괜찮다. 아 무론 사람마다 원하는 부드러움이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엔 없어도 괜찮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린스가 필요한 이유는, 제아무리 올인원 샴푸바로 감아도 얼마 푸석한 의욕 때문인데, 햄프볼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기 때문이다. 혹 머릿결에 하도 숙고 써서 트리트먼트까지 낱낱 하는 분들이라면 득 글도 읽지 않을 테니 넘어가겠다. 그런 분들은 비누 검색 자체를 허리 할거 같으니까.

 지금 쓰고 있는 에코위코 고체 샴푸, 춘천에서 만든 비누인 르샤봉도 좋다.  참고로 르샤봉은 춘천 메밀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아… 막국수 먹고 싶다.

모쪼록 여기 있는 것들이 아니더라도 언제 마음에 드는 비누를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읽고 듣고 보고 쓰고 > 기타_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