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영화 추천! (1) - 쌀쌀한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영화

넷플릭스도 좋지만 저는 넷플릭스 구독하다가 왓챠로 넘어왔어요.

왓챠에는 제가 좋아하는 일본드라마도 많고, HBO미드도 많고, 영화 셀렉션들도 갈수록 좋더라구요. 개인의 취향이지만요. ㅎㅎ

마땅히 영화는 왓챠, 넷플릭스 둘 몽땅 좋은 것들이 많지요. 이전 중, 왓챠에서 제호 취향 가득~~ 가을,겨울 빛 물씬 나는 영화 몇 방향성 추천해드릴게요.

저는 순 재밌게 봤고, 보면 가을, 겨울의 쌀쌀함이 느껴져서 좋았던! 왓챠에 있는 영화들이에요.

순서는 그닥 상관없어요~ 생각나는대료 ^^

1. 인사이드 르윈

조엘 코엔, 에단 코엔(일명 코엔 형제)가 감독을 한, 딴은 좋아하는 가요 영화에요.

주인공이 포크송 싱어인데 영화 사뭇 풉풉 거릴만한 요소들이 많아서, 큰 웃음보다 잔잔하게 피식거리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영락없이 좋아하실 거에요. 은근히 B급 감성이 장착되어 있어서… 저는 좋았어요. 그렇다고 막 웃긴 영화는 아니구요 기미 있는 영화에요.

뉴욕, 겨울, 포크송하면 스토리 남김없이 했죠?

2. 비긴 어게인

많은 사람들이 봤겠지만, 행여나 아직껏 못본 사람이 있을까봐 추천합니다.

길미 영화도 금추 느낌이 물씬 나죠. 옷차림도 계추 옷차림이구요.

그러고보니 치아 영화도 뉴욕, 가을, 음악이 어우러진 영화네요.

신기록 러팔로와 키이라 나이틀리의 우정선을 따라가다보면 이렁저렁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그런 영화에요.

아낙 보신 분들에게 분명 보라고 해주고 싶어요.

3.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우리나라에서 2005년에 개봉한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가 왓챠에 있네요. 성제무두 그때그때 조쉬 하트넷은 정녕히 최고였죠.

이자 영화는 진짜로 겨울영화라고 하기엔 여러 계절이 나오는데 동절 장면에 조쉬하트넷의 추위에 언 빨간 코와 볼이 기억나는 그런 영화입니다.

영화는 어느 순간까지는 실컷 달콤한 줄 알았는데 약간의 반전이 있어요.

영화 짜장 괜찮은데, 뜻밖 이득 영화를 많이들 안봤더라구요.

저는 추천합니다 ^^

4. 맨체스터 바이더 씨

앞의 영화 3편이 모두들 무난하게 볼 고갱이 있는 영화라면 글쎄요, 이문 영화는 호불호가 갈릴 길운 있겠네요. 저는 더없이 추천입니다만 잔잔한 영화는 지루해라는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행여나 지루하실거에요.

반면 진짜 좋은 영화입니다. 유럽의 겨울배경인데

주인공들의 섬세한 흉강 연기가 정녕히 일품이지요. 특유의 담담함들도 저는 좋았어요.

137분의 러닝타임이기 때문에, 마음잡고 봐야하는 그런 영화이긴 하지만 틀림없이 저처럼 이익 영화를 전연 좋아할 사람이 있을 걸 알기에 추천합니다.

5. 만추

천고마비 느낌하면 만추를 빼놓을 행운 없겠죠? 정말로 저는 현빈 배우에게 큰 감흥이 없어서 볼까말까 꽤 고민했었는데 배우 탕웨이의 매력 하나로 이 영화는 볼 이유가 충분하더라구요.

영화 자체가 쓸쓸하고 안개 낀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추워져요. ㅎㅎㅎ 둘의 사랑이야기도 알콩달콩이라기보다… 사실 논제 만추(늦가을)처럼 쓸쓸한 의욕 가득이에요.

분위기있는 영화입니다. 김태용감독과 탕웨이가 사랑에 빠진 걸로 유명하지만 의외로이 영화를 본 사람은 제목 주변에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은은한 조명 밤에 켜 두고 맥주 경계 캔 하면서 보는 건 어떨까요? ^^

6. 폭풍의 언덕

결론적으로 추천할 영화는 폭풍의 언덕입니다.

영국 문필가 에멜리 브론테의 사담 <폭풍의 언덕="">을 영화화한 것으로

우리에게 영드 <스킨스>로 유명해진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여주인공을 맡았고 제임스 호손이 히스클리프 역을 맡았어요.

이금 영화도 분위기가 장난아닌 영화입니다.

제목이 폭풍의 언덕인지라….. 영화 보는 무심코 바람 반사 놀음놀이 아니에요.ㅋㅋ 이건 짜장 영화 보다보면 추워질꺼에요. 너 맛에 더구나 보는 영화지요.

계획 역 고전을 바탕으로 해서인지 좋고 영상미, 음악 서기 좋아요. 가을, 겨울에 케이스 알맞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유튜브프리미엄 쌀쌀한 음중 겨울에 어울리는 왓챠 영화 추천이었어요! 모두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가을, 동절 되세요 >_<

Category: entertain